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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시편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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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께서 제 곁에 두신 사람들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주님을 떠나 살고 있는 이들에게도 주님을 전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떠나 돌아오지 않는 영혼들을 향해 애통해 하시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
그 마음으로 믿지 않는 이들을 바라보며
세상이 줄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자 생명 되시는 주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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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만나는 이들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며 혹시라도 주님을 믿지 않는 이들이라면 주님을 전하는 기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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