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09

그와 함께 계셔서

†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1:9 † 주님, 주님 없이는 나의 가능성이 0%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내려 주기만을 바라며,주님과 함께하는 친밀함과 그 기쁨보다 더 크게 여겼던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셔서 다른 것보다 오직 주님만 바라기를 기도합니다. † 내 자아를 십자가 앞에 내어 놓고 온전히 주님의 뜻에 일치한 삶을 살기를.

찬양 2026.09.04

ever and ever

†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아모스 3:3 † 하나님께서 내 삶에 함께하심을 믿고, 그의 선하심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 살기 원합니다. † 오늘 내게 주어진 삶 속에서 나의 모습의 좋음에 좋아하고 좌절했던 것을 회개하고 온전히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찬양 2026.09.02

하나님께 드림으로

†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11:4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저의 의와 공로를 부인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 의지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며, 어떤 손해와 어려움이 있어도 믿음으로 예배하는 삶을 지켜 가게 하옵소서.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예배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 의지하는 믿음의 예배를 드리기로 결단합니다.

찬양 2026.09.01

the Lord watches over you

†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빌립보서 3:8~9 † 하나님. 세상에서 많이 알아주지 않고, 풍요를 누리지 못한다 해도 예수님의 생명을 받은 저는 귀한 존재 입니다. 예수님만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고, 전하는 삶이 가장 귀한 삶임을 확실히 알고, 매 순간 느끼면서 살아가게 하소서. † 이, 하루 주님 기뻐하시는 일은작은 것이든, 단 한 개라도 행함에 만족하기 원합니다~.

찬양 2026.08.31

the spirit of Jesus Christ

†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시편 95:6 †하나님, 교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그 사실을 잘 아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예배드리는주님이 기뻐하시는 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적하나님만이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유일한 분이심을 고백하며,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로 결단합니다.

찬양 2026.08.29

힌드의 목소리

​​내가 가입한 OTT에 지난주에 이 작품이 들어온 걸 보고찜 해 놓았었다. 지난 봄에 극장 개봉작 중 놓친 영화중에서단연 1 순위로 기다린 작품. 실화를 바탕으로 극화한 영화인데​실제 구조 요청자의 음성을 직접 담은 점이베니스 영화제를 비롯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구었다고 한다. 이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종류의 영화였고저장한 후에 1주일만에 보기 시작했다.​ 팔레스타인의 적신월사 119 직원들.주인공 ‘오마르’가 전화를 받으면서 영화가 시작한다. 7분이 흘렀을 때한 여성의 다급한 구조요청이 나오고,총소리가 작열하며 전화는 끊긴다.​이 사고로 일가족이 몰살을 하고 한 소녀만 살아남았다.그 아이의 이름이 소녀 ‘힌드 라잡’이다. ​​이 씬에서는 노랑색으로 자막이 떴다.지금 목소리는 실제 자료입니다, 라..

Movie 2026.08.27

감사

†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미가 7:18~19 † 하나님 아버지. 저를 사랑하는 자녀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제가 잘해야만 사랑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연약하고 부족한 순간에도 먼저 달려와 품으시는 그 아버지의 사랑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자녀답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찬양 2026.08.26

He will make your rightoeus reward shine

†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사무엘상 15:22~23 † 주님께서 하라 하신 일에 많은 생각을 하거나, 때로는 고민했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에 더욱 집중하는 매일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말씀 속에서, 기도 가운데 말씀하시는 걸 듣겠습니다 †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 갖기로 결단합니다.

찬양 2026.08.25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16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조건 없이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잊지 않을게요. 주님의 은혜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신뢰하겠습니다. 내 공로나 자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합니다.나 역시 은혜가 필요한 사람임을 기억하고 겸손히 살아가기로 결단합니다.

찬양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