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반도
오래전에 재미있게 봤던 영화다. 지금은 ‘팩션’ 장르가 흔하지만이전에는 드물었을 때에 신선하게 봤었다. 그 이후에 한 두 차례 더 봤는데,아무래도 공상의 영역이다보니 깊이 몰입은 안 되어서재감상은 안했었다. 요즘 ‘암살자(들’)이라는 팩션 영화 한편이정치판과 문화계에서 후끈한 이슈 였었다.나는 영화를 4번 봤는데,그저 한 편의 장르 영화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는 작품임을 확인했다. 불과 수년전에는,그저 상상의 나래를 편 영화로 봤던 .와, 지금, 이 순간 보니 현재와 오버랩이 되는 게 많아서 소름이었다. 미래의 어느 시점.남한과 북한은 통일을 약속을 하였고,그 첫 사업으로 경의선 철도 개통을 진행한다. 한반도의 통일을 좋게 볼리 없는일본은 1907년의 계약서를 들어서 꼬투리를 잡고어깃장을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