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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사나예 2025. 3. 26. 15:01

 

        †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시편 139:1~2

 

           † 

나를 판단하지 않으시고 존재 자체만으로 기뻐하시며  항상 한결 같은 눈으로 바라봐 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나의 참모습을 바라봐 주시는 주님의 그 시선과 같이

나도 다른 이들을 바라볼 때 판단하지 않고 그들의 참모습을 보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하여 주세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 주님 닮아   그들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며  인정하기 원합니다.

 


† 

오늘 내가 만난 이들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그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포용하고 인정하겠습니다.